💽 Classics/🎹. . . . 아름다운 歌曲 26

황혼의 노래 (Ten 박세원)

🎼 황혼의 노래(김노현 作詞 김노현 作曲)- 현제명 -아지랑이 하늘 거리고 진달래가 반기는 언덕깨어진 꿈 추억을 안고 오늘 나는 찾았네내 사랑아 그리운 너 종달새에 노래 싣고서그대여 황혼의 노래 나는 너를 잊지 못하리마음 깊이 새겨진 사랑이 아롱지네맑은 시내 봄 꿈을 안고 어린 싹이 눈을 비빌 때그 옛날의 아른한 모습 내 맘에 새겨진다.그대여 황혼의 노래 나는 너를 잊지 못하리마음 깊이 새겨진 사랑이 아롱지네맑은 시내 봄 꿈을 안고 어린 싹이 눈을 비빌 때그 옛날의 아른한 모습 내 맘에 새겨진다. .

내마음 (Ten 안형일)

🎼 내마음(김동명 作詞 김동진 作曲)- Ten 안형일 -내 마음은 호수요그대 노 저어 오오나는 그대의 흰 그림자를 안고옥같이 그대의 뱃전에 부서지리다.내 마음은 촛불이요그대 저 문을 닫아 주오나는 그대의 비단 옷자락에 떨며고요히 최후의 한 방울도남김없이 타오리다.내 마음은 나그네요그대 피리를 불어 주오나는 달 아래 귀를 기울이며호젓이 나의 밤을새이오리다.내 마음은 낙엽이요잠깐 그대의 뜰에 머무르게 하오이제 바람이 일면 나는 또 나그네같이외로이 그대를 떠나가리다..

산노을 (Ten 신영조)

🎼산노을(유경환 作詞 박판길 作曲)- Ten 신영조 - 먼산을 호젓이 바라보면 누군가 부르네 산너머 노을에 젖는 내눈썹에 잊었던 목소린가 산울림이 외로이 산넘고 행여나 또 들릴듯한 마음 아아 산울림이 내마음 울리네 다가왔던 봉우리 물러서고 산그림자 슬며시 지나가네 나무에 가만히 기대보면 누군가 숨었네 언젠가 꿈속에 와서 내마음에 숨겨진 그림잔가 다가서면 수줍게 눈감고 가지에 또 숨어버린 모습 아아 산울림이 그모습 보듬네 다가섰던 그림자 바람되어 빈가지만 어둠에 흔들리네

동무생각(思友) (Ten 김화영)

🎼동무생각(思友)(이은상 作詞 박태준 作曲)- Ten 김화영 - ♩ 봄의 교향악이 울려퍼지는 청라언덕위에 백합 필 적에 나는 흰 나리꽃 향내 맡으며 너를 위해 노래 노래 부른다 청라언덕과 같은 내맘에 백합같은 내 동무야 네가 내게서 피어날 적에 모든 슬픔이 사라진다 ♪ 더운 백사장에 밀려들오는 저녁 조수위에 흰새 뛸적에 나는 멀리 산천 바라보면서 너를 위해 노래 노래 부른다 저녁조수와 같은 내 맘에 흰새 같은 내 동무야 네가 내게서 떠돌때에는 모든 슬픔이 사라진다

봄노래 (Sop 이미경)

🎼봄노래(임채일 詩 임채일 作曲)- Sop 이미경 - 봄아오는 물소리 바람결에 들려오고 따사로운 햇살아래 기지개를 펴본다 싸인 눈이 녹는 소리 산골마다 들려오고 맑은 물은 잠깨어 싱그럽게 흐르네 가지마다 솓아나는 새 생명의 노래요 모두함께 손잡고 봄의 잔치 펼쳐보자 봄아오는 물소리 바람결에 들려오네 새희망의 봄노래 멀리멀리 퍼져 가져라

선구자 (Ten 엄정행)

🎼선구자(윤해중 詩 조두남 作曲)- Ten 엄정행 - ♩ 일송정 푸른솔은 늙어 늙어 갔어도 한줄기 해란강은 천년두고 흐른다 지난날 강가에서 말 달리던 선구자 지금은 어느곳에 거친꿈이 깊었나 ♪ 용두레 우물가에 밤새소리 들릴때 뜻깊은 용문교에 달빛고이 비친다 이역하늘 바라보며 활을쏘던 선구자 지금은 어느곳에 거친꿈이 깊었나 ♬ 용주사 우물가에 저녁종이 울릴때 사나이 굳은마음 길이 새겨 두었네 조국을 찾겠노라 맹세하던 선구자 지금은 어느곳에 거친끔이 깊었나

내맘에 강물 (Ten 김남두)

🎼내맘에 강물(이수인 作詞 이수인 作曲)- Ten 김남두 - 수많은 날은 떠나갔어도 내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그날 그땐 지금없어도 내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나고 비바람 모진 된서리 지나간 자욱마다 맘아파도 알알이 맺힌 고운 진주알 아롱 아롱 더욱 빛나네 그날 그땐 지금 없어도 내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나고 비바람 모진 된서리 지나간 자욱마다 맘아파도 알알이 맺힌 고운 진주알 아롱 아롱 더욱 빛나네 그날 그땐 지금 없어도 내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끝없이 흐르네

그리움 (Bar 오현명)

🎼그리움(오행근 作詞 권길상 作曲)- Bar 오현명 - ♪ 호수와 하늘 닿는 곳 그 너머로 발돋음 하면 고향에 반가운 소식 파도 수포가 되어 밀려옴은 그 무슨 급한 소식 가져옴이라 그 무슨 급한 소식 가져옴이라 ♬ 물결이 호수가에서 머뭇머뭇 망설이는 건 소복이 가슴에 쌓인 끝내 못다할 정든 이야기들 아 물결에 씻겨가는 그리운 이름 물결에 씻겨가는 그리운 이름